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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본 슬기로운 의사생활. 개꿀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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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상호 댓글 0건 조회 430회 작성일 22-05-1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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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내용은 의학드라마다보니 뻔하긴 합니다. 주인공들이 맡은 환자마다 대부분 살릴게 뻔해서 긴장감이 전혀 안 느껴지는.


감독 스스로도 말했듯이 저런 의사들이 현실에 존재할까? 싶은 판타지적인 경향도 있고 .


그걸 어떻게 재밌게 풀어내는가가 감독과 작가 역량이겠죠.


각각 배우들(주조연 전부)이 맡은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우주 넘 귀여워!)


의과도 다 나눠놔서 상황별로 보는 재미도 있고.


뻔한 신파지만 매번 감동을 주고(눈물 펑펑)


나오는 모든 배우들의 연기력도 출중하고


고구마도 적당히 호박고구마 정도고


OST도 좋고, 배우들이 직접 연주한 것도 좋고


공감가는 상황들도 많고


아! 그냥 개 재밌네요!!!!


이런 드라마 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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